이총리 “정책수단 다 동원해 지하경제 양성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27 16:41
입력 2015-02-27 16:41
이완구 국무총리는 27일 “앞으로 정부가 동원할 수 있는 정책수단을 다 동원해 지하경제를 양성화시켜서 그것이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지하경제는 논자에 따라 여러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 경제의 20~30%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가 취임 이후 지하경제 양성화에 대한 의지와 계획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