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라이더컵 미국 단장에 데이비스 러브 3세
수정 2015-02-25 08:59
입력 2015-02-25 08:59
러브 3세가 미국 라이더컵 단장에 선임된 것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미국은 10-6으로 앞서다가 마지막 날 유럽에 역전패했다.
미국은 최근 10차례의 라이더컵에서 유럽에 8번 패하는 등 열세에 있다.
러브 3세는 1997년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1993년부터 6차례 라이더컵에 출전했다.
앞서 유럽팀 단장으로는 대런 클라크(46·북아일랜드)가 선임됐다. 클라크는 2011년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했고, 7차례 라이더컵에 출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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