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소니 해킹 한달만에 ‘북한 소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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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5 07:28
입력 2015-02-25 07:28

“60개 사이버 위협조직이 국가와 연계”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소니 픽처스 해킹사건이 발생한 지 한달 만에 북한이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지프 데마레스트 FBI 사이버부장은 24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이 같은 해킹공격은 일회성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데마레스트 국장은 또 “현재 60개의 사이버 위협조직이 특정국가와 연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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