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회장 딸 최민정 소위, 특박나와 스키타다 다쳐
수정 2015-02-24 21:45
입력 2015-02-24 21:45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해군 소위가 설 연휴 때 특박을 나와 스키를 타다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 연합뉴스
이 관계자는 “최 소위는 진해 소재 해군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으며 근육강화와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항해전술 숙달훈련에는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소위는 해군사관 후보생 117기로 현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3개월간 함정 승선 장교로서 초등군사반 과정을 수료 중이다.
그는 4월 6일부터 한국형 구축함(KDX-Ⅱ)인 충무공이순신함(4천400t급)에 배치되어 전투정보 보좌관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 소위의 동기생인 여군 13명 중 11명은 함정 병과를 지원해 모두 해군 1급함에 배치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