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쌍용차 ‘티볼리’ 새달 세계무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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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5 00:39
입력 2015-02-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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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를 세계 무대에 처음 공개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쌍용차는 다음달 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하는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뉴 스타트 위드 티볼리’를 콘셉트로 420㎡의 전시 공간을 마련,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스포츠, 코란도C, 렉스턴W,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 7대를 전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프레스데이 기간인 다음달 3∼4일에는 티볼리 전기차 콘셉트카인 티볼리 EVR, 다양한 외관 색상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객맞춤형 티볼리 등을 특별 전시한다.
2015-0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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