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콜센터 상담 제한…”시스템 개선 작업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24 09:22
입력 2015-02-24 09:22

”온·오프라인서 카드결제는 가능”

삼성카드는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콜센터 상담 등 일부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지난 설 연휴 기간에 전산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나, 완료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콜센터를 통한 상담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상담원을 통한 개인신상정보 변경, 신규카드 발급 신청이 되지 않고 있다.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한 현금서비스 등 금융서비스도 제한되고 있다.

온·오프라인에서의 카드 결제는 가능하고, 카드론은 현금인출기(CD기), 현금서비스는 CD기나 전화자동응답서비스(ARS)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시스템 개편에 따른 최적화 작업을 초기에 마무리하지 못하고 고객께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 드리며, 이른 시일 안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