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양주·의정부·파주 13시 황사경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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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3 16:17
입력 2015-02-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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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대 ’황사경보’
수도권 일대 ’황사경보’ 수도권 일대에 황사경보가 내려진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수도권기상청은 23일 오후 1시를 기해 고양·양주·의정부·파주에 내려졌던 황사경보를 황사주의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경기북부지역에는 남양주·구리·가평·동두천·연천·포천 지역에 황사 경보가, 고양·양주·의정부·파주에는 황사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40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될 때 황사주의보가, 800㎍/㎥ 이상이면 황사경보가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 늦게까지 황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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