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영남, ‘IS 이집트 콥트교 참수’에 위로 전문
수정 2015-02-18 23:32
입력 2015-02-18 23:32
김 상임위원장은 이집트 정부와 피해자 유가족에 위로를 전달하고 북한은 “온갖 형태의 테러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하는 일관한 입장으로부터 출발하여 이번에 리비아에서 일어난 이집트인들에 대한 테러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리수용 외무상도 이날 같은 내용의 위로 전문을 사메흐 쇼우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에게 보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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