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BA 최우수선수 웨스트브룩, 트로피 들고 바보웃음 “이히~”
수정 2015-02-16 15:01
입력 2015-02-16 15:01
AP/뉴시스
3점슛 5개를 포함해 41점을 올린 웨스트브룩의 득점은 윌트 체임벌린이 1962년 세운 올스타전 한 경기 최다인 42점에 1점 모자라는 수치. 웨스트브룩의 활약에 힘입어 서부콘퍼런스는 동부콘퍼런스를 163-158로 제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