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표, 새정치연 지명직 최고위원에 추미애·이용득 임명

이범수 기자
수정 2015-02-14 02:49
입력 2015-02-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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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3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4선 중진의 추미애(왼쪽) 의원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출신인 이용득(오른쪽) 전 최고위원을 임명했다. 전략홍보본부장에는 전북 출신 재선인 이춘석 의원이 발탁됐다. 문 대표의 지역, 계파 등을 안배한 ‘화합형 인사’ 성격이 짙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5-02-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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