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충청의원 “문재인, 충청 대못질 중단해야”
수정 2015-02-12 16:03
입력 2015-02-12 16:03
이들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충청출신이라는 이유로 반대했던 문 대표는 호남총리론을 내세우며 지역정치를 조장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또 “문 대표는 청문회 후 보고서 채택과 본회의 표결처리도 거부하며 또다시 충청인을 변방의 이민족으로 전락시켰다”면서 “충청을 무시하는 언동을 계속한다면 충청에 영원히 발을 붙이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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