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보충역 이완구, 첫 신검에선 1급” 李후보자측 “정밀검진 권유받아 재검”
수정 2015-02-06 03:06
입력 2015-02-06 00:04
진 의원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1975년 현재 현역 대상인 ‘1급’에 해당하는 ‘갑종’ 판정을 받았다. 이후 1974년 행시에 합격한 다음해인 1975년 평발을 이유로 두 차례 재검을 받아 ‘1을종’(2급) 판정을 받았고, 또다시 이의를 제기해 결국 현재 보충역 대상인 ‘3을종’(현재 4급에 해당)으로 분류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5-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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