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장중·종가 최고기록’자동운전차 개발’설 영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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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5 07:47
입력 2015-02-05 07:47
전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인 애플의 주가가 4일(현지시간) 장중 사상 최고가와 종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뉴욕 나스닥에서 애플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0.13달러 낮은 118.52 달러로 개장해 마감 26분 전에는 장중 사상 최고치인 120.51달러까지 올랐다.

이때 시가총액은 7천19억4천만 달러(764조 원)에 이르렀다.

종가는 전날보다 0.77% 오른 119.56달러로, 작년 11월 26일의 기존 최고기록(119.00달러)을 깼다.

종가 기준 애플 시가총액은 6천964억1천만 달러(758조 원)였다.

이날 다우존스 지수는 0.04%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0.23% 하락했다.

이날 애플 주가 상승은 이 회사가 자동운전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관측이 언론에 보도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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