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화장실에서 불에 탄 시신 발견
수정 2015-02-04 17:12
입력 2015-02-04 17:12
화장실 안에는 이모(59) 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 옆에 시너통이 발견됐고, 화장실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