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모 중학교서 화재…학생과 교사 1천100여명 대피
수정 2015-02-04 10:41
입력 2015-02-04 10:41
불은 약 5분만에 학교 직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학교 안에 있던 학생과 교사 등 1천100여명이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 내부 청소도구함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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