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보도’ 아사히 전 기자 근무 대학에 또 협박문
수정 2015-02-03 13:24
입력 2015-02-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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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문은 오는 6∼8일 실시되는 입학시험 때 수험생과 교직원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 등이 쓰여있다. 2일 대학 측에 배달됐다.
호쿠세이대학에는 작년에도 아사히 전 기자를 그만두게 하지 않으면 대학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문 등이 배달돼 사회적으로 물의가 빚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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