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7성호텔’ 15주년 1440만원짜리 아이폰6 판매
수정 2015-02-03 10:06
입력 2015-0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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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황금 아이폰6가 4만4천900 디르함(약 1천350만 원)이고 흑금판이 4만7천900 디르함(약 1천440만 원)이다.
특별 한정판인 만큼 아이폰6마다 고유번호와 부르즈 알아랍 호텔 모양이 새겨진 동전모양의 순금판이 박혀 있다.
이 아이폰6는 부르즈 알아랍 호텔에서만 살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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