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혼 괜찮을까?’ 신부 들고 뛰던 신랑 ‘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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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3 14:02
입력 2015-0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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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도중 신부를 들고뛰던 신랑이 신부를 떨어뜨리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애리조나의 신랑 차드 칸나드(25)와 신부 줄리아 막달레노(27)의 결혼식 도중 신랑이 신부를 떨어뜨리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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