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부총리, 사우디 국왕 조문
수정 2015-01-26 04:46
입력 2015-01-25 23:52
사우디 왕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국영방송을 통해 압둘라 국왕이 90세의 일기로 서거했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3일 사우디로 조전(弔電)을 보내 “압둘라 국왕이 재위 기간 중 한·사우디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를 크게 발전시킨 점을 잊지 않겠다”며 위로를 건넸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5-0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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