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경기·충북·충남·경북에 특교세 14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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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15 16:52
입력 2015-01-15 16:52
국민안전처는 구제역이 발생한 경기, 충북, 충남, 경북에 특별교부세 총 14억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처는 앞서 지난달에도 구제역 방역활동 비용으로 특교세 10억원을 지원했다.

안전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조해 구제역 방역실태 합동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성시청 구제역방역대책본부와 안성시 일죽면 38번 국도변 방역초소를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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