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외 인물로 소통위 구성”
수정 2015-01-05 23:42
입력 2015-01-05 23:42
조양호 한진회장 시무식 중 울컥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아버지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국민과 임직원에게 다시 사과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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