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실종 여객기 한국인 탑승여부 확인중”
수정 2014-12-28 13:30
입력 2014-12-28 13:30
외교부 관계자는 28일 “현지 공관 등을 통해서 탑승객 명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에어아시아는 성명을 내고 QZ8501기가 현지 시간 28일 오전 7시24분(한국시간 8시24분)께 관제탑과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다. 이 여객기에는 승객 155명이 타고 있었으며 승객 3명이 한국 국적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를 인용해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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