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월 소비자물가 2.4%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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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6 08:42
입력 2014-12-26 08:42
일본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상승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26일 밝혔다.

이는 전달치(2.9%)와 시장의 전망치(2.5%)를 밑도는 수치다.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2.7%와 일치하며 전월치 2.9%보다는 낮아진 수준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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