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괴물’ NPE 지재권 남용 막는다
수정 2014-12-24 01:17
입력 2014-12-24 00:00
NPE는 상품의 제조나 판매, 서비스 공급은 하지 않고 특허를 이용하는 기업에 특허권을 행사해 수익을 얻는 사업자다. 특허를 보호하고 자본화하는 순기능도 있지만 특허권 남용으로 각종 부작용을 일으켜 세계 경쟁당국과 글로벌 기업들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삼성과 LG는 전 세계 기업 중 각각 두 번째, 열 번째로 NPE에 소송을 많이 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1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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