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국고보조금 잔액 없어… 정치자금 1억 미만”
수정 2014-12-24 02:07
입력 2014-12-24 00:00
선관위, 계좌거래 내역 실사
선관위는 “중앙당은 지난 19일 오전 1억 4000만원을 지출했는데 통상 인건비로 파악됐다”면서 “예년에 비해 잔액이 적은 것은 채무상환과 소송비용 등으로 지출을 많이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이달 29일과 다음달 2일까지 각각 국고보조금과 정당 및 후원회에 대한 회계보고가 들어오면 내역을 구체적으로 실사할 예정이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4-1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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