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기지 인근 유류 오염… 한·미, 현지 공동조사 합의
수정 2014-12-10 03:51
입력 2014-12-10 00:00
외교부 관계자는 “용산기지 인근 유류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조만간 환경전문가들이 용산기지를 방문해 현지실사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미군기지 주변 소음문제에 대해 한·미 양국은 국방부-주한미군 연락·협조체계를 구축에 합의해 국방부로 신고한 주민의 피해내역이 주한미군으로 신속히 전달되게끔 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4-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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