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장관 “무인기시장 선점해야…탄소섬유 활용”
수정 2014-11-29 10:26
입력 2014-11-29 00:00
윤 장관은 이날 대전 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무인기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면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탄소섬유 소재를 무인기에 적극 활용하는 등 창조경제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13대 산업엔진 프로젝트의 하나로 헬기처럼 수직 이착륙할 수 있는 무인기인 틸트로터(Tiltrotor)를 개발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정부는 이 무인기를 어군 탐지용으로 먼저 제품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