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대강 의견은 접근…오늘중 합의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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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28 09:20
입력 2014-11-28 00:00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8일 누리예산 갈등 등으로 정기국회가 파행 중인 것과 관련, “오늘 중으로 (야당과) 합의를 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대강 의견은 접근돼 가는 것 같은데 몇 가지 부분에서 좀 검토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다. 오늘 다시 야당과 접촉해서 국가적으로 볼 때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만나 예산국회 정상화를 위한 최종 담판을 시도한다.

이 원내대표는 “정기국회 막바지”라면서 “정치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대승적 자세로 현안을 풀어가야 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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