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물상서 드럼통 폭발…1명 부상
수정 2014-11-26 14:14
입력 2014-11-26 00:00
불은 나지 않았지만 폭발 충격으로 고물상 주인 김모(65)씨가 얼굴과 팔 등에 큰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산소절단기로 드럼통을 자르다 안에 있던 유증기가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