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병영문화’ 정착 모색…장군단 워크숍 새달 9일까지
수정 2014-11-25 00:44
입력 2014-11-25 00:00
이번 워크숍은 ‘병영문화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점’들을 되짚어 보기 위해 전체 장군단을 4개 기수로 나눠 기수별로 1박 2일 동안 인문학 관련 전문가 강의 및 토론과 군법, 인권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인문학 강의에선 연세대 김상근 교수가 ‘인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부산 외국어대 박상진 교수가 ‘단테의 신곡으로 본 인간의 길’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4-1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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