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심사 계속…산자위는 한중FTA 보고청취
수정 2014-11-13 04:31
입력 2014-11-13 00:00
이날 마지막 부별 심사에서는 누리과정과 무상급식을 포함한 무상복지 예산 문제, 여권이 연내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는 공무원연금개혁을 비롯해 국방과 외교 현안 등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정무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각 상임위도 전체회의나 예산결산심사 소위를 열어 소속 부처·기관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이와함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와 마찬가지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결과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는다.
한편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 활동 경과와 관련해 국방부로부터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또 국회 평창동계올림픽 및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도 오전에 전체회의를 하고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및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에 대한 결과 보고 및 사후 평가와 관련해 현안보고를 청취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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