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검토 단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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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04 14:23
입력 2014-11-04 00:00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4일 인터넷 기반 은행 도입 문제와 관련해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검토할 단계는 됐다”며 긍정적 견해를 밝혔다.

신 위원장은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IT(정보기술)와 금융 거래의 접합면이 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위원장은 “그런데 그전에 고민해야 할 게 은행에 대해 산업 자본을 허용할 것인지, 그에 따른 소유 제한은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 이런 IT 은행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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