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법 타결] 유가족 “시행령 만들 때까지 철저히 관리·감독”
수정 2014-11-01 00:29
입력 2014-11-01 00:00
일반인 희생자 유족들도 안도하는 분위기였다. 정명교 일반인 희생자 유족 대변인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합의가 이뤄져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상 조사 과정에서 일반인 유족들의 목소리가 배제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일반인 유족들은 진상조사위원장을 추천하는 과정에서 단원고 희생자 유족들과 동수로 추천권을 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4-11-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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