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양적완화 확대에 110엔 돌파…닛케이 급등
수정 2014-10-31 14:17
입력 2014-10-31 00:00
31일 오후 1시 50분께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0.12엔까지 급등했다.
이는 6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일본 증시도 강세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오후 1시 53분 현재 4.13% 급등했으며 토픽스 지수도 3.52% 상승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