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선추진단 구미 방문…3번째 ‘솔담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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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8 07:23
입력 2014-10-28 00:00

<이 기사는 2014년 10월 28일 12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 28일 경북 구미를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토크 콘서트 ‘솔담톡’을 개최했다.

3회째를 맞이한 솔담톡은 솔직 담백한 토크(talk)를 줄인 말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타운 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미시에서는 전자, 석유화학, 비금속 등 다양한 업종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규제개선추진단은 이날 접수된 애로사항을 다음달 19일 열리는 구미시 공무원 대상 규제개혁 워크숍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강영철 규제개선추진단장은 “기업의 투자를 확대하려면 민간과 정부가 협력하여 규제개혁 등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앞으로 기업 활동에 지장을 주는 규제가 있으면 추진단에 건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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