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교차로서 택시 4중추돌…6명 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0-25 08:20
입력 2014-10-25 00:00
25일 오전 3시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 화랑대사거리에서 택시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전모(56)씨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고, 승객 등 5명이 허리와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택시와 좌회전하던 택시가 부딪친 뒤 뒤따라오던 택시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오전 2시 40분께 중구 청파로에서는 봉래동 방향으로 서울역 고가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노모(45)씨와 승객 강모(30)씨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