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스타] 박대동 새누리 의원(정무위), 장애 영유아 교육환경 격차 지적
수정 2014-10-25 01:18
입력 2014-10-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12년 만 5세 누리과정 도입으로 유아교육·보육 통합 과정이 시작됐지만 장애 영유아는 배제되고 있다는 점을 아십니까.”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4-10-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