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김정은 잠적 중 장성택 일파 간부 12명 처형설”
수정 2014-10-21 16:17
입력 2014-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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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40여일간의 잠적 기간 동안 ‘장성택 일파’로 판명된 간부 12명을 처형했다고 21일 일본 산케이신문이 아시아프레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노동신문 연합뉴스
북한 당국은 최근 독일제 도청기를 대량으로 들여와 당 간부에 대한 감시를 광범위하게 확대하고, ‘일본은 100년의 숙적, 중국은 1000년의 숙적’이라는 내용의 사상교육도 강화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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