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증권 “한샘, 비수기 실적 호조…목표가 올려”
수정 2014-10-20 08:36
입력 2014-10-20 00:00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테리어 가구 부문은 대리점, 직매장을 대형화하면서 집객효과를 높이고 있고 대리점·직매장은 중고가, 온라인 저가 제품을 유통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 확보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4분기에는 성수기 진입으로 전년이나 전분기 대비 모두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케아 국내 진출 등으로 가구 시장의 브랜드 선호화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직 비(非) 브랜드 시장이 더 큰 국내 시장에서 한샘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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