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골프연습장서 크레인 넘어져 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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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5 00:00
입력 2014-10-15 00:00
14일 오후 5시 40분께 경기도 광주시 중대동 한 골프연습장에서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한모(60)씨가 숨지고 김모(48)씨가 부상했다.

한씨 등은 바구니 모양의 크레인 작업대에 올라 약 50m 높이에서 골프장 그물망 교체작업을 하다가 크레인이 갑자기 쓰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안전수칙을 지켰는지 등을 파악하는 한편 크레인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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