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스타] 유은혜 새정치연 의원(교문위), 겉도는 교장공모제 파행 추적 돋보여
수정 2014-10-09 01:59
입력 2014-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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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에 목매는 교단의 풍토를 없애려고 교장자격증이 없어도 교장에 공모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는데, 교육부가 시행령에서 비자격증 교장 비율을 15% 이내로 제한해 버렸다. 결국 지난해 1학기 비자격증 교장은 2명으로 공모 교장 218명 중 0.9%에 그쳤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4-10-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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