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공무원, 女몰카 즐기다 의정부역에서…
수정 2014-10-07 13:41
입력 2014-10-07 00:00
A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의정부역 인근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A씨 스마트폰에서 여성 다리나 치마 속 등을 촬영한 사진이 100여장가량 발견됐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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