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GS글로벌, 자회사 덕에 실적안정”
수정 2014-09-30 08:08
입력 2014-09-30 00:00
안주원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30일 “2010년 그룹에 편입한 자회사 GS엔텍이 올해를 기점으로 실적개선을 나타낼 것”이라며 “올해 매출은 3천289억원으로 5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GS글로벌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6천억원과 293억원으로 올해보다 각각 3.3%, 13.6%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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