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충칭 반도체 후공정 공장 준공…SK하이닉스, 재투자 전략 일환
수정 2014-09-27 01:37
입력 2014-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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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6일 중국 충칭에서 반도체 후(後)공정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중국에서 번 돈을 중국에 재투자하는 ‘차이나 인사이더’ 전략의 일환이다.
SK하이닉스 제공
28만㎡ 규모에 달하는 충칭 후공정 생산법인은 지난해 7월 건설을 시작해 올해 5월 완공됐다. 이후 시험생산과 제품 인증을 마치고 7월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4-09-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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