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억류 미국인 매튜 밀러 형 선고 이후 모습 첫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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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6 00:00
입력 2014-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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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관광객 매튜 토드 밀러가 지난 24일 평양의 한 호텔에서 북한 관계자 감시 아래 가족들과 짧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관광객 매튜 토드 밀러가 지난 24일 평양의 한 호텔에서 북한 관계자 감시 아래 가족들과 짧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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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관광객 매튜 토드 밀러 평양 AP 연합뉴스
미국인 관광객 매튜 토드 밀러
평양 AP 연합뉴스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관광객 매튜 토드 밀러가 지난 24일 평양의 한 호텔에서 북한 관계자 감시 아래 가족들과 짧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위). AP통신은 밀러가 호텔로 이동하던 중 만난 기자에게 “농사를 위해 땅을 파는 일을 한다. 외롭다. 아픈 곳은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밀러는 지난 14일 북한 최고재판소에서 6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은 후 이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평양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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