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 건재 과시
수정 2014-09-25 03:16
입력 2014-09-25 00:00
北 체육지도위원장에 임명
최 당 비서는 지난 5월 초 인민군 서열 1위인 총정치국장에서 물러나 실각, 좌천이란 분석도 나왔지만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4-09-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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