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세월호유가족 폭행시비에 “초심으로 돌아가야”
수정 2014-09-18 15:51
입력 2014-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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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언급, “폭행사건의 진실은 경찰조사를 통해 진위가 가려질 것”이라며 직접평가는 자제했으나 “이번 계기를 통해 세월호 문제가 순수성을 잃고 본질에서 점점 더 멀어져 변질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되돌아 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정치권과 세월호 유가족 분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세월호사고가 났을 때의 다짐이 무엇이었는지를 되새기고 초심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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