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8층서 보수작업하던 30대 추락사
수정 2014-09-16 11:11
입력 2014-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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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작업용 밧줄에 매달린 받침대에 몸을 싣고 실리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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