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음악 배우며 꿈 키워요” 중학생 150명 꿈키움학교 입학
수정 2014-09-16 03:51
입력 2014-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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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인성 교육 프로그램인 ‘꿈키움창의학교’가 문을 열었다.
CJ그룹 제공
지난해까지 요리·음악·공연 등 3개 분야로 운영됐으나 올해 처음으로 방송쇼핑 부문이 추가됐다. 참가자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은 계열사인 푸드빌 요리 아카데미나 음악 관련 M아카데미 등 그룹 내 전문교육기관에서 심층교육도 받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9-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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