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지도자 사살 오바마 첫 승인
수정 2014-09-13 02:58
입력 2014-09-13 00:00
첫 타깃은 칼리프 알바그다디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IS 지도자 사살 작전 승인 여부와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 채 “작전상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만 말했다. IS 지도자 사살 작전의 첫 목표물은 초대 칼리프(최고 지도자)로 알려진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43)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바그다디는 베일에 가려진 인물로, 지난 7월 5일 이라크 모술의 한 사원에서 설교를 하는 동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4-09-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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